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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 옥천사, 낡은 요사채 철거하고 선주당 건립

경남 고성 옥천사 낙성법회
경남 고성 옥천사 낙성법회[고성군 제공]

(고성=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경남 고성군 개천면 옥천사가 낙후된 요사채를 철거하고 선주당을 건립해 6일 낙성법회를 봉행했다.

지상 2층 건물로 이뤄진 선주당 1층은 공양간으로, 2층은 연화당으로 사용된다.

옥천사 선주당 법회식에 참여한 백두현 군수는 "선주당이 건립돼 고성군 홍보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옥천사 주지 원각스님은 "앞으로도 한국불교 발전을 위해 쉼 없이 정진하겠다"고 다짐했다.

contactj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06 18: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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