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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브리지, 태풍 피해 성금 1억1천만원 모금…구호물품 전달

경북 영덕군 오포리 현장캠프
경북 영덕군 오포리 현장캠프[희망브리지 제공]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6일 오전 9시 기준 태풍 피해 돕기 성금이 총 1억1천562만2천529원 모금됐다고 밝혔다.

희망브리지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3천만원, 개그맨 심현섭·배우 서예지·방송인 이혜영이 각 1천만원, 배우 이종석 팬클럽이 1천189만914원을 기탁했다고 설명했다.

희망브리지는 경북 영덕·울진군 등 이재민에게 옷과 세면도구로 구성된 응급구호 세트 1천630개, 휴대용 버너와 코펠 등으로 이뤄진 취사구호 세트 560개, 모포 1천410점 등을 전달했다.

기업후원으로 마련된 구호 키트도 피해 지역에 신속히 전달됐다. 롯데그룹 유통사업 부문, KB국민은행, LH, OB맥주, 하이트진로, 삼성물산, 동서식품, KT, LG유플러스, 주택도시보증공사 등 기업후원으로 마련된 구호 키트 4천212개가 공급됐다.

희망브리지는 연이은 태풍 피해로 실의에 잠긴 이웃들을 돕기 위한 긴급 모금을 진행 중이다. 계좌이체(국민 054990-72-003752 전국재해구호협회)나 자동응답 전화(☎ 060-701-1004), 문자 (#0095) 등을 통해 기부할 수 있다.

pc@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06 15: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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