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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스토리] 수술실 CCTV 설치, 확대될까

"수술실에 CCTV가 있어야 더 안심하고 수술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수술실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나온 게 많고, 사건 사고가 너무 잦잖아요"-양예성(20)

"수술실 CCTV 설치로 우려되는 건 수술 영상이 유포된다거나 환자의 권리가 지켜지지 않는 선이면 문제가 있는데 CCTV 설치 논의가 있었던 것만으로도 경각심을 갖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윤선주(19)

의료사고, 대리 수술, 신생아 사망 은폐 의혹, 성희롱. 의료계 불신을 키운 사건들입니다.

환자단체와 의료사고 피해자들은 이런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수술실에 CCTV 설치를 의무화해야 한다고 꾸준히 주장해왔죠.

경기도는 지난 9월, 2020년부터 수술실 CCTV를 민간의료기관으로 확대하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전국 최초로 안성병원 수술실에 CCTV를 설치한 바 있는데요.

하지만 수술실 CCTV 설치가 확대될지는 미지수입니다. 여전히 찬성과 반대가 팽팽하게 대립하는 사안이기 때문이죠. 안기종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대표와 박종훈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장과 인터뷰를 통해 수술실 CCTV 설치 제도화에 찬성, 반대하는 입장을 들어봤습니다.

(서울=연합뉴스) 박성은 기자 예유민 인턴기자 / 내레이션 조민정 인턴기자

[D스토리] 수술실 CCTV 설치, 확대될까 - 2

junep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05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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