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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참여연대 "충북도·청주시 의원 재량사업비 폐지하라"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는 4일 "충북도·청주시 의회는 소규모 주민 숙원사업비로 불리는 의원 재량사업비를 즉각 폐지하라"고 촉구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 단체는 이날 성명을 내 "의원 재량사업비는 예산편성 권한이 없는 의회의 권한을 넘어서는 사라져야 할 구태"라며 이같이 요구했다.

이 단체는 "도의회와 시의회 추가경정예산 심의 과정을 모니터링한 결과 지난해 없어졌다던 재량사업비가 지속하거나 부활시키려는 시도가 곳곳에서 감지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재량사업비는 지역구 관리를 통한 사전 선거운동이 명백하다"며 "의원의 친분과 재량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 문제의 이 예산이 폐지되고, 시민의 혈세가 투명하게 제대로 쓰이도록 끝까지 감시하겠다"고 덧붙였다.

jeonc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0/04 14:4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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