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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흐리고 함경도·평안북도 오후 늦게 비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북한은 4일 구름이 많다가 차차 흐려져 함경도와 평안북도에 오후 늦게 비가 내리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전반적으로 맑은 날씨를 보이다가 흐려져 북부 내륙과 동해안의 여러 지역에서 오후와 밤사이에 비가 내리겠다고 보도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26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구름 많음, 25, 20

▲중강 : 흐리고 가끔 비, 14, 60

▲해주 : 흐림, 27, 30

▲개성 : 흐림, 27, 30

▲함흥 : 흐리고 비, 22, 70

▲청진 : 흐리고 가끔 비, 19, 60

blueke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04 06: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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