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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et] "Japan Media Arts Distributed Museum", 하네다공항에서 개최


-- 도쿄의 과거 봉건 시대를 묘사하는 증강 현실 설치 작품과 더불어 하네다공항에서 열린 최신 전시회

AsiaNet 80754

(도쿄 2019년 10월 3일 AsiaNet=연합뉴스) 일본 문화청이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Japan Media Arts Distributed Museum" 프로젝트의 최신 전시회를 진행했다. 이 이니셔티브는 일본 문화청이 약 10개 공항과 기타 장소에서 미디어 아트/일본 문화를 선보이고자 기획한 것이다. 이번 하네다 전시회는 일본 국립역사민속박물관이 참여하며, 하네다공항에서 진행 중인 또 다른 전시와 연계된다.

하네다공항 전시회 개관

날짜 및 시간: 2019년 9월 11일(수요일) ~ 9월 27일(금요일)(레이와 1년)

* 이 기간에 예술품 체험 공간은 11:30~18:30에 대중에게 개방된다.

장소: 하네다공항 국제 터미널 5층 하네다니혼바시 부근

내용: 일본의 증강 현실(AR) 창작자 트리오 AR3Bros.가 "에도도병풍"과 "에도바시 히로코지(에도다리 대로)모형"을 모티브로 만든 설치 작품. 에도(구 도쿄) 봉건 시대를 묘사하는 이들 작품은 일본 국립역사민속박물관이 소유한다. 이 전시회에는 방문객이 AR 기기를 이용해 설치 작품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공식 웹사이트: https://jmadm.jp/en/

일본 문화청은 일본 내 여러 지역으로 향하는 관문에서 미디어 아트/일본 문화를 선보이는 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약 10개 공항과 기타 장소에서 "Japan Media Arts Distributed Museum" 시리즈를 개최하고 있다. 하네다공항 행사 전에는 일본 북부 삿포로 근처의 신치토세공항에서 첫 번째 전시회가 개최됐다. "Distributed Museum" 프로젝트의 하네다 부문은 하네다공항에서 진행 중인 다른 전시회 "HANEDA × REKIHAKU: Think Japan"과 함께 조직됐으며, 도쿄국제공항터미널주식회사(Tokyo International Air Terminal Corporation)와 일본 국립역사민속박물관(약칭: REKIHAKU)이 공동 개최했다.

"병풍에서 이에미쓰(쇼군 도쿠가와 이에미쓰)를 찾으면, AR 기술을 통해 에도 시대를 체험할 수 있다"라는 제목의 이 설치 작품은 창작 유닛 AR3Bros.가 AR 기술을 이용해 만들었다. 이 시리즈에 등장하는 화가와 창작자는 자신들의 새로운 관점을 통해 다양한 지역 환경에서 탄생한 문화 자원을 포착하고, 이들 지역으로 들어가는 관문 역할을 하는 공항 같은 장소에서 이들을 전시한다. 조직위는 미디어 아트 작품을 선보이면서 방문객에게 여행을 통해 이들 문화의 진정한 정신을 탐색해볼 것을 장려한다.

- 조직위는 앞으로 하네다공항에서 다른 행사를 개최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 세부 내용은 확정되는 대로 발표할 예정이다.

- 전시가 열리는 공항을 포함해 이 시리즈에서 이어질 다른 전시회에 관한 정보는 확정되는 대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세부사항 참조: https://kyodonewsprwire.jp/prwfile/release/M105685/201909251284/_prw_PA1fl_ne0X67v3.pdf

자료 제공: Japan Media Arts Distributed Museum Office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0/03 17: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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