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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 靑 "北, SLBM 시험 가능성…북미협상 재개前 발사 강한 우려"

국가안전보장회의(NSC)는 2일 북한이 이날 오전 동해 방향으로 발사체를 쏘아 올린 것과 관련, 실무협상 재개를 앞두고 북한이 발사를 한 것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했다. 청와대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이날 오전 7시 50분부터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의 주재로 NSC 상임위원회 긴급회의를 개최해 이같이 논의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 1

전문보기: http://yna.kr/NlRLgKwDAvO

■ 이춘재 군제대후 8년간 살인 14건·성범죄 30여건 자백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특정된 이춘재(56) 씨가 화성사건을 포함해 모두 14건의 살인을 저질렀다고 자백했다고 경찰이 2일 공식 확인했다. 이 씨는 살인 외에도 30여건의 성범죄를 저질렀다고 털어놨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이날 오전 브리핑을 열고 현재까지 9차례 이뤄진 이 씨에 대한 대면조사에서 이같이 자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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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잇따라 2건 발생…누적 11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에 처음 발생했던 경기도 파주에서 2일 확진 사례가 2건 잇따라 나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일 파주시 적성면 돼지 농가에 대한 예찰검사 과정에서 의심스러운 증상이 발견돼 정밀 검사를 벌인 결과, 양성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곳은 총 11곳으로 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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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탁' 북상에 곳곳 태풍 특보…오늘 밤 12시 목포 부근 상륙

제18호 태풍 '미탁'이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면서 제주도와 전남 일부 지역에 태풍 특보가 발효됐다. 특보 지역은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미탁'은 이날 밤 12시께 전남 해안에 상륙한 뒤 개천절인 3일 낮 동해로 빠져나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미탁'은 2일 오전 9시 현재 중국 상하이 동북동쪽 약 230㎞ 바다에서 시속 24㎞로 북북동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전문보기: http://yna.kr/plRYgKMDAvM

■ 문체위, '조국 증인' 정면충돌…한국당 퇴장 '반쪽진행'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국정감사 첫날인 2일부터 여여간 정면충돌 양상을 보였다. 국감계획서 채택 과정에서부터 촉발된 조국 법무부 장관과 관련된 증인 채택 문제로 또다시 논쟁이 불붙은 것이다. 결국 자유한국당이 집단퇴장을 결정했고, 회의는 '반쪽'으로 진행됐다.

전문보기: http://yna.kr/6mR_gKlDAvm

■ 5살 의붓아들 살해 장면 안방 CCTV에 모두 찍혔다

5살 의붓아들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20대 계부의 범행 당시 모습이 자택 안방 폐쇄회로(CC)TV에 모두 녹화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한 달 치 분량의 이 CCTV 영상을 확보하고 계부의 아내가 남편의 범행을 방조했는지도 수사하고 있다. 인천지방경찰청 여청수사계는 최근 살인 혐의로 구속한 계부 A(26)씨의 아내 B(24)씨로부터 집 내부 CCTV 영상을 임의 제출받아 분석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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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가 상한제 10월말 시행되면 곧바로 지역 지정할 것"

정부가 이달말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확대 적용을 위한 시행령 개정 작업이 끝나면 지체없이 실제 적용을 위한 지역 지정에 나설 방침으로 알려졌다. 시장이나 업계 일각에서 제기되는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실행에 대한 의구심, 정부 부처간 이견 논란 등을 해소하고 부동산 시장 안정에 대한 정부의 강한 의지를 드러내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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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양극화…"없는 사람 덜 받고, 있는 사람 더 받고"

소득이 적어 국민연금을 앞당겨 쓰는 조기노령연금 수령자와 경제적인 여유로 연금수령을 미루는 연기 노령연금 수급자가 동시에 늘면서 국민연금에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상희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민연금공단에서 받은 '소득 구간별 조기노령연금 및 연기 노령연금 수급자 현황'자료에 따르면 조기노령연금 수급자는 2015년 48만명에서 2019년 6월 현재 60만명으로 25% 증가했다.

전문보기: http://yna.kr/KlRigKSDAvI

■ 日 외무상 교체에도 한국에 대한 입장은 전임자와 '판박이'

지난달 일본 정부의 개각으로 모테기 도시미쓰(茂木敏充) 외무상이 새 외교수장이 됐지만, 한국에 대한 입장은 전임자인 고노 다로(河野太郞) 방위상과 토씨까지 거의 똑같은 주장을 되풀이하고 있다. 모테기 외무상은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이 한국 측에 의한 국제법 위반이며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결정은 안보환경에 대한 한국 정부의 오판이라는 주장을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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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5년간 불안장애 환자 354만명…20대 환자 86% 증가

불안장애로 치료받은 환자가 최근 5년간 354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장정숙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4년부터 올해 8월까지 불안장애로 진료를 받은 인원은 343만9천212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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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02 12: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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