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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서 '평양 일상' 토크 콘서트

'조선상회' 1차 토크 콘서트
'조선상회' 1차 토크 콘서트[서울시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서울시는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부대행사로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평양의 일상을 다루는 '조선상회' 토크 콘서트를 연다고 2일 밝혔다.

북한 이탈주민과 분야별 전문가가 평양의 일상과 생활문화를 알려주는 자리다.

오는 8일에는 북한 콘텐츠를 다루는 유튜버 강나라 씨, 북한 이탈주민 청년 모임의 최장현 씨가 나온다.

22일 행사는 평양의 놀이를 주제로 열린다. 북한 카드게임 '사사끼'를 알려준다.

내달 5일 마지막 토크 콘서트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참여해 북한 이탈주민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토크 콘서트는 총 5회 열리며 앞서 지난달 20, 24일 1∼2회 행사가 진행됐다.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평양의 일상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교류 폭을 넓히기 위해 토크콘서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j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02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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