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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도시농업박람회 폐막…21만명 방문·텃밭체험 인기

대구도시농업박람회 도시농업힐링관
대구도시농업박람회 도시농업힐링관[대구시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홍창진 기자 = 대구시는 도시농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제7회 대구도시농업박람회'에 21만여 명이 관람했다고 29일 밝혔다.

'생활 속, 도시농업 행복한 시민'을 주제로 대구농업마이스터고교에서 이날까지 나흘간 열린 박람회는 시민참여 텃밭, 베란다 텃밭, 왕초보 도시농부학교 등 다양한 형태의 도시농업실천 모델을 제시했다.

주제관인 도시농업힐링관을 비롯해 도시·농촌을 연결한 농산물 직거래 장터, 경북도 귀농·귀촌관, 농촌체험마을 홍보관 등은 도시·농촌이 함께 잘사는 방법을 보여주고자 했다.

올해 처음 개최한 텃밭 채소 요리강연, 1평 텃밭 경연 등 체험행사가 관람객 인기를 끌었고 딸기모종 심어가기, 옥수수 수확체험 등으로 시민 참여 기회를 넓혔다.

주택 마당·옥상, 아파트 베란다, 거실에서 키울 수 있는 월명초·새싹보리·허브·당뇨고추 등 건강 기능성 텃밭작물도 선보였다.

대구시는 "도시농업에 대한 해설 프로그램과 시민참여를 확대하고, 건강으로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데 앞장서는 박람회로 구성해 청년층 호응도가 높았다"고 밝혔다.

realis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9/29 18:2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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