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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스토리] 드랙(DRAG)…"여장·남장 넘어 '나다움' 찾는 방법"

송고시간2019/09/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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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메이크업을 하고 화려한 의상을 입은 여장남자, 혹은 남장여자를 보신 적 있나요? 그렇다면 '드랙'은 알고 계신가요?

드랙은 사전적으론 여자와 남자가 서로 반대 성별의 옷차림을 하는 '크로스 드레싱'의 한 종류라고 정의합니다. 남성이 여성성을 강조하는 화장과 옷차림을 하면 '드랙퀸'으로 부르고 반대로 여성이 남성을 표현하는 꾸밈을 하면 '드랙킹'으로 부르죠.

하지만 최근 드랙 문화에선 성별과 상관없이 자신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수단으로서 의미가 넓혀졌습니다. 대중문화에서 드랙은 이미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한국 역시 드랙 아티스트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데요. 드랙에 대해 D스토리가 알아봤습니다.

(서울=연합뉴스) 박성은 기자 봉주연 백준서 인턴기자 / 내레이션 송지영

[D스토리] 드랙(DRAG)…"여장·남장 넘어 '나다움' 찾는 방법" - 2

junep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9/28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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