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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장 당진시장,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회장 선출

송고시간2019-09-25 11:37

"아동친화도시 추구 회원도시 적극 지원할 것"

김홍장 당진시장
김홍장 당진시장

[당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충남 당진시는 김홍장 시장이 24일 경기도 오산에서 열린 '2019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제5기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회장으로 뽑혔다고 25일 밝혔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는 지방자치단체 간 네트워크를 통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협력하고, 아동의 의견을 존중·반영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2015년 9월 27개 지자체가 참여한 가운데 출범했다.

현재 서울시를 비롯한 5개 광역지자체와 78개 기초지자체 등 총 83개 지자체가 회원도시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에서는 모든 회원도시 단체장과 실무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2020년 공동사업 계획안과 협의회 규약개정안 등을 의결하고 내년 상반기 임시총회 개최지로 당진시를 선정했다.

김홍장 시장은 "아동의 권리가 증진될 수 있도록 아동친화도시를 추구하는 회원도시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당진시는 2018년 3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전국 26번째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다.

sw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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