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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숙박 서비스 비플하우스 운영

송고시간2019-09-25 09:14

부산국제영화제 기자회견
부산국제영화제 기자회견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이 부산 해운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공식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9.4 ready@yna.co.kr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영화제 기간 관객과 영화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저렴한 가격에 숙박 장소를 제공하는 비플하우스(BlFFle House)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운영하는 비플하우스는 부산관광공사 아르피나와 테라 게스트하우스 두 곳이다.

아르피나는 부산국제영화제 개·폐막식이 열리는 영화의전당과 택시로 10분 거리에 있다.

이곳은 카페, 사우나, 헬스장 등 각종 부대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테라 게스트하우스는 부산 명소인 자갈치 시장 인근에 위치한다.

인근 중구 남포동 롯데시네마 대영에서 진행하는 공식 초청작 상영과 원도심 일대에서 열리는 커뮤니티비프 관련 행사 관계자와 관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부산국제영화제 홈페이지(http://www.biff.kr)에서 이뤄진다.

다음 달 3일 개막하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같은 달 12일까지 영화의전당 등 부산 일원에서 열린다.

ljm70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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