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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태국 미용박람회서 의료관광 홍보

송고시간2019-09-25 08:53

'비욘드뷰티 아세안 방콕' 강남구 부스 [서울 강남구 제공]
'비욘드뷰티 아세안 방콕' 강남구 부스 [서울 강남구 제공]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서울 강남구는 지난 19~21일 태국에서 열린 미용박람회 '비욘드뷰티 아세안 방콕 2019(BBAB 2019)'에 참가해 강남의 우수한 의료관광 인프라를 홍보했다고 25일 밝혔다.

강남구에 따르면 'BBAB 2019'에는 중국·일본·독일 등 18개국 580개 이상 업체가 참여했으며 2만여명의 관람객이 찾았다.

강남구는 협력기관 9곳과 함께 참가해 의료관광홍보관을 운영했으며, 20일에는 '강남 메디&뷰티 세미나 인 방콕'을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지난 8월 나눔의료로 강남에서 수술을 마친 태국인 붓사야 씨가 수술과정과 후기를 전달하기도 했다.

강남구는 "강남페스티벌의 주요행사 '메디 투어 페스타' 등 다양한 관광상품을 통해 세계 의료관광의 중심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pret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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