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대전·세종, 맑고 일교차 커…아침 '짙은 안개'

송고시간2019-09-25 06:16

꿀벌과 코스모스
꿀벌과 코스모스

[연합뉴스 자료 사진]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수요일인 25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청권은 동해상에 있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청명한 하루가 될 것으로 예보됐다.

오전까지는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낮 예상 기온은 25∼26도다. 해가 지면 지표면 냉각으로 밤사이 일부 지역 기온이 11∼12도 안팎까지 떨어질 수 있다.

박찬귀 대전기상청 예보관은 "낮과 밤 기온 차가 10도 이상으로 클 것"이라며 "주민들께서는 건강 관리에 특히 유의하시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walden@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