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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노원구-3개 대학, 공릉 LH행복주택에 '캠퍼스타운' 개소

송고시간2019-09-25 11:15

노원그린캠퍼스타운 거점센터 [서울시 제공]
노원그린캠퍼스타운 거점센터 [서울시 제공]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서울시와 노원구, 삼육대·서울과학기술대·서울여대 등 3개 대학교가 연합해 구성한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단은 25일 오전 11시 '노원그린캠퍼스타운 거점센터' 개소식을 연다고 밝혔다.

거점센터는 LH행복주택(공릉로51길 20) 지하 1층 213.30㎡ 공간에 들어선다.

6개의 창업팀이 입주할 수 있는 공간과 공동 작업실, 바(bar) 및 휴게공간, 사업단 업무공간이 갖춰져 있다. 창업팀은 지난 8월 먼저 입주했다.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단은 서울시가 주관하는 캠퍼스타운 사업에 선정돼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6차 산업을 기반으로 창업육성 및 교육, 지역·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6차 산업이란 '1차 산업(농업) × 2차 산업(제조업) × 3차 산업(서비스업)'이 복합된 산업을 말한다.

서울시는 삼육대의 도시농업과 서울과학기술대의 제조·가공, 서울여대의 유통·판매 등 분야별 강점을 융합해 시너지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pret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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