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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소재부품지원센터서 현장최고위…경쟁력 강화 방안 논의

송고시간2019-09-25 05:15

의원들, 전경련 찾아 14개 기업과 경제 현안 간담회

의견 나누는 소재부품 수급 대응 지원센터 직원들
의견 나누는 소재부품 수급 대응 지원센터 직원들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한일 무역마찰로 기업들의 일본산 소재 수입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 상공회의소에 차려진 소재부품 수급 대응 지원센터에서 5일 회의를 마친 직원들이 의견을 나누고 있다. 2019.8.5 jjaeck9@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보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2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 있는 '소재·부품 수급대응 지원센터'를 방문해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소재·부품·장비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지원센터는 일본의 수출규제 강화 조치에 따른 우리 기업의 소재·부품 수급 애로를 원스톱으로 해결하기 위한 민관 합동 조직이다.

문재인 대통령도 지난 10일 지원센터를 깜짝 방문해 직원과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한 바 있다.

민주당 의원들은 이날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전경련 및 주요 기업 관계자들과 현안 간담회를 갖는다.

당에서는 이원욱 원내수석부대표를 비롯해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 신경민 제6정책조정위원장, 최운열 제3정조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권태신 전경련 부회장과 삼성·현대차·SJ·LG·롯데 등 14개 기업 관계자도 참석한다.

bob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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