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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러시아 극동·중국 서부 의료관광시장 공략

송고시간2019-09-23 16:29

러시아 극동서 대구 의료관광 홍보설명회
러시아 극동서 대구 의료관광 홍보설명회

[대구시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홍창진 기자 = 대구시는 러시아 극동과 중국 서부에서 메디시티 대구 의료관광 홍보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16∼24일 러시아 극동지역에서 지역 선도의료기관인 계명대 동산병원, 대구가톨릭대병원, 대구 우리들병원 등 의료진과 통역, 대구의료관광진흥원 등 17명으로 구성된 홍보단이 클리닉데이, 진료상담회, 대구의료관광 홍보설명회를 열었다.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등지에서 기업체, 여행사 등을 상대로 의료관광상품 설명회를 열고 러시아 보험사에서 국제의료보험 청구가능 해외환자 송출기관 심사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19∼21일 하바롭스크에서 열린 캅(Khab) 엑스포 의료세계전에도 참가해 대구 의료관광을 알리고 의료관광상품 기업 간 거래(B2B) 및 기업·소비자 간 거래(B2C) 홍보 행사를 가졌다.

또 중국 서부시장 신시장개척단은 19∼25일 중국 시안(西安), 구이양(貴陽), 청두(成都), 광저우(廣州)에서 의료관광 홍보센터 개소 및 홍보설명회를 하고 대구∼구이양 간 직항노선 개설, 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한 의료관광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realis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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