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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태풍주의보 도내 전역으로 확대…영동 강우량 127.5㎜(종합)

송고시간2019-09-22 18:24

(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22일 충북 도내 전역에 태풍주의보가 내려졌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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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기상지청은 이날 오후 6시를 기해 진천, 음성, 제천, 충주, 단양에 태풍주의보를 발효했다.

앞서 오후 3시에는 청주, 증평, 괴산, 보은, 영동, 옥천에 태풍주의보가 내려졌다.

이날 오후 6시 현재 지역별 강수량은 영동 127.5㎜, 옥천 117㎜, 보은 116㎜, 청주 85.5㎜, 괴산 78.5㎜, 증평 78㎜, 음성 70.5㎜, 단양 70㎜, 충주 69.4㎜, 제천 66㎜다.

청주기상지청은 최대 순간풍속 시속 55∼110㎞의 강한 바람을 동반한 비가 23일 새벽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예상 추가 강수량은 20∼40㎜다.

b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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