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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피처] '사이버 옹알이' 먼저 깨치는 아기들, 정말 괜찮을까?

송고시간2019/10/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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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ㅏㅑㅣㅔㅎㅇㅏㅣ" 유튜브에 이런 글자 검색해본 적 있으신가요?

의미 없는 자모의 나열이나 알파벳, 숫자를 마구잡이로 검색하면 다름 아닌 어린이를 위한 각종 만화나 동요, 심지어 자장가 영상까지 검색됩니다. 모두 어린이를 겨냥한 콘텐츠죠.

글자를 모르는 아이들이 스마트폰 자판을 아무렇게나 입력해 유튜브를 시청하다 보니 무작위로 친 글자의 검색 결과가 점차 아이들이 좋아하는 채널로 맞춰진 것인데요. 이런 현상을 이른바 '사이버 옹알이'라고도 부릅니다.

그런데 사이버 옹알이 먼저 깨치는 아기들, 정말 괜찮을까요. 문제점은 없는지 뉴스피처가 알아봤습니다.

(서울=연합뉴스) 박성은 기자 봉주연 김명지 인턴기자 / 내레이션 조민정 인턴기자

[뉴스피처] '사이버 옹알이' 먼저 깨치는 아기들, 정말 괜찮을까? - 2

junep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02 07: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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