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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간 화합·상생'…2019 세계종교문화축제 오늘 개막

세계종교문화축제 포스터.
세계종교문화축제 포스터.[세계종교평화협의회 제공]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불교와 천주교, 개신교, 원불교 등 국내 4대 종교의 화합과 상생을 염원하는 '2019 세계종교문화축제'가 19일 오후 전주 경기전에서 열렸다.

개막식은 전주풍물굿보존회의 사물놀이와 우림 스님, 효진 스님의 법고(法鼓) 연주로 시작됐다.

이 자리에는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김승수 전주시장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성우 대한불교조계종 제17 교구장과 백남운 전북기독교연합회 종교문화대표, 한은숙 원불교 전북교구장, 김선태 천주교 전주교구장은 '종교 지도자 만남'에서 한 무대에 올라 인사를 나눴다.

이후 송하진 전북도지사의 축사와 성우 교구장의 개막선언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는 원불교 합창단, 금산사 바라밀 합창단의 무대와 김내홍 목사의 판소리 등 축하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20일에는 4대 종교별 특색 있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종교열린마당'을 선보인다.

종교열린마당에서는 종교건축, 종교영화, 종교음악, 종교미술 등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d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9/19 20: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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