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충북도, 음성 성본산단에 외국인 투자지역 지정 추진

송고시간2019-09-19 16:14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내년 말 준공될 충북 음성 성본산업단지에 외국인 투자 지역이 조성된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 이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연합뉴스 자료사진] ※ 이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충북도는 19일 도청에서 외국인 투자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계획을 설명했다.

200만㎡ 규모의 성본산단에 조성될 추진될 외투지역은 33만㎡ 규모이다.

도는 산업통상자원부 심의를 거쳐 내년 상반기에 외투지역을 지정할 계획이다.

도내 외투지역은 오창, 진천, 충주 등 3곳이며 총면적은 124만9천㎡이다.

반도체 등 핵심부품 소재를 생산하는 19개사가 입주해 있다.

ks@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