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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피처] 식당서 외면받는 아동급식카드…"제대로 된 밥 먹고 싶어요"

송고시간2019/10/0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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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기적'을 넘어 국민소득 3만달러 시대에 접어든 우리나라. 하지만 여전히 밥 굶는 어린이들이 많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8년을 기준으로 약 32만명의 아동과 청소년이 결식 위험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국가에선 이들의 결식문제를 해결하고자 결식 우려가 있는 만 18세 미만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에게 바우처 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당 카드를 받은 이들은 한 끼에 5천원 상당을 쓸 수 있죠.

하지만 이 카드로 균형 잡힌 식사를 하기 쉽지 않다는 지적이 있는데요, 그 이유를 뉴스피처가 알아봤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황경선 인턴기자 / 내레이션 송지영

[뉴스피처] 식당서 외면받는 아동급식카드…"제대로 된 밥 먹고 싶어요" - 2

buff27@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07 07: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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