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천년 혼 담긴 안동포 가치 알린다…안동서 빛타래 길쌈 문화제

안동 빛 타래 길쌈 문화제 [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 빛 타래 길쌈 문화제 [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연합뉴스) 김효중 기자 = 경북 안동시가 21일부터 이틀 동안 안동포타운에서 2019 빛 타래 길쌈 문화제를 연다.

'전통, 길쌈, 안동포 오늘에 녹아든다'라는 주제의 문화제에서는 안동포 길쌈 과정을 보고 즐길 수 있다.

안동포 역사, 전통베틀·미니 베틀, 현대 생활 직조, 활동 직조, 안동포 공예 등 20여가지 체험 거리를 마련한다.

안동포 스토리 미로 전시에서는 안동포를 짜는 생생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따라 걸으며 길목마다 깜짝 임무를 수행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발도르프 동화를 원작으로 한 인형극 여우 누이도 공연한다.

김윤현 전통문화예술과장은 "길쌈 문화제가 천년 혼이 담긴 안동포 가치와 우수함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imh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09/18 10:08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