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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예비엔날레 D-20…작품 설치 등 행사 준비 '한창'

전시물 40% 반입…도슨트도 작품 해설 준비로 분주

(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20일 앞으로 다가온 행사 준비로 분주하다.

작품 전시하는 청주공예비엔날레 관계자들
작품 전시하는 청주공예비엔날레 관계자들[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7일 조직위에 따르면 비엔날레의 주 전시장인 문화제조창에서는 올해 주제인 '미래와 꿈의 공예-몽유도원이 펼쳐지다'를 연출하기 위한 공간 구성과 작품 설치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추석 연휴인 12∼15일 작품 반입을 시작해 국내 작가를 비롯해 미국, 독일 등 해외 작가의 작품 등 전시물의 40%가량을 들여왔다.

17일부터는 작품 디스플레이를 시작했다. 이르면 이달 말까지 작품 전시를 모두 마칠 것으로 보인다.

작품을 안내할 50여명의 도슨트도 관람객 맞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슨트들은 지난달 12일부터 이론 교육을 받고 있고 최근에는 국립현대미술관 견학 등을 통해 현장 경험을 통한 실무 능력을 높이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이들은 30일부터 현장에서 작품 해설 리허설에 들어간다.

조직위는 비엔날레 홍보를 위해 25일에는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통신·신문·방송사, 문화 관련 전문 잡지 기자 등을 대상으로 프레스데이 행사를 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배우 지진희 씨도 참석한다.

청주공예비엔날레는 10월 8일부터 11월 17일까지 41일간 옛 연초제조창인 문화제조창 일원에서 열린다.

bw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09/17 16: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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