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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흐리고 북부 지방 밤에 비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추석인 13일 북한은 차차 흐려져 북부 지방에는 밤에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평안남·북도의 북부 지역에서 대체로 흐려서 오후와 밤에 비가 내리겠다고 보도했다.

함경남·북도 지방은 맑았다가 흐리고, 평양시를 비롯한 그 밖의 지역은 흐린 후 갰다가 저녁부터 다시 흐릴 것으로 전망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19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26도로 예상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흐림, 27, 30

▲중강 : 흐리고 가끔 비, 24, 60

▲해주 : 구름 많음, 26, 20

▲개성 : 구름 많음, 27, 10

▲함흥 : 구름 많음, 24, 20

▲청진 : 흐림, 22, 30

blueke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9/13 06: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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