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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상무부 "미국산 대두·돈육 등 농축산물 수입재개 절차 시작"

"다음달 미중 무역협상 위해 양측이 좋은 조건 만들어야"
상무부 가오펑 대변인 [신화=연합뉴스 자료사진]
상무부 가오펑 대변인 [신화=연합뉴스 자료사진]

(베이징=연합뉴스) 김윤구 특파원 = 다음 달 열릴 미중 무역협상을 앞두고 중국이 미국 농축산물 구매 재개를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가오펑 상무부 대변인은 12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 기업들이 이미 미국산 대두와 돼지고기 구매를 위해 가격 문의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앞서 블룸버그통신은 중국이 미국과의 무역 협상을 앞두고 우호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기업들의 미국 농산물 구매 재개를 허용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가오 대변인은 미중 양측이 13차 고위급 무역협상을 위해 소통하고 있다면서 협상을 위해 양측이 좋은 조건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y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9/12 16: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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