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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문인화 대가를 만나다…해남 현산서 21일 윤두서 문화제

공재 문화재
공재 문화재[해남군 제공·재판매 및 DB 제공 금지]

(해남=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조선 후기 천재 화가 공재 윤두서 선생을 선양하는 행사인 '제12회 공재문화제'가 21일 해남군 현산면 공재고택에서 열린다.

현대 서예·기념 티 제작·부채그림 그리기·목걸이 만들기 등 체험마당과 함께 차 나누기·자화상 공모전·야외 작품전시·주막 등 부대행사도 선보인다.

청소년 자화상 공모전 시상식에 이어 길굿과 다례제, 자화상의 밤도 펼쳐진다.

자화상의 밤에는 다례제와 헌시, 시노래 공연 등이 이어진다.

박태정 민예총 해남지부장은 15일 "문화제에 많은 분이 함께해 공재 선생의 삶과 예술세계를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재 윤두서는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문인 화가로 작품 '자화상'은 국보 240호로 지정돼 있다.

chog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09/15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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