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추석 앞두고 5조원 풀렸다…연휴 짧아 작년보다는 적어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추석 연휴를 앞두고 5조원이 시중에 풀렸다.

한국은행은 추석 전 10영업일(8월 29일∼9월 11일) 동안 금융기관에 공급된 화폐 순발행액(발행액-환수액)이 5조185억원으로 추산된다고 11일 밝혔다.

추석을 앞두고 풀린 돈 규모는 작년(5조4천518억원)과 비교하면 4천332억원 적다. 이는 연휴가 작년 5일에서 올해 4일로 하루 줄어든 탓이다.

화폐 발행액은 5조4천322억원, 시중에 풀린 돈 가운데 한국은행으로 돌아온 환수액은 4천137억원이다.

js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9/11 12: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