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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지린성 훈춘서 버스 전복…5명 사망 24명 부상

주선양 한국총영사관 측 "한국인 피해 접수된 것 없어"
中 지린성 훈춘(琿春)[①표시 지점]
中 지린성 훈춘(琿春)[①표시 지점][바이두지도 캡처]

(선양=연합뉴스) 차병섭 특파원 = 중국 지린성 옌볜(延邊)조선족자치주 훈춘(琿春)에서 관광객들을 태운 버스가 뒤집혀 운전기사를 포함한 5명이 숨지고 24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훈춘시 정부 공식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따르면 10일 오전 9시 45분께 훈춘의 한 마을주민 28명을 태우고 쑹화강 유역 다황거우(大荒溝)로 가던 중형버스가 잉안(英安)진 성급 간선도로 무창(穆長)선 152km 지점 커브 구간에서 전복됐다.

부상자들은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관련 당국이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중국 동북 3성을 관할하는 주선양(瀋陽) 한국 총영사관 측은 "현재까지 이번 사고로 한국인들의 피해 상황이 접수된 것은 없다"고 전했다.

bsch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09/11 09: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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