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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대체로 흐림…태풍피해 컸던 황해도 또 비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북한은 10일 황해도와 함경남도에서 대체로 흐리고 익일 새벽까지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황해도와 강원도에 때때로 비와 소나기가 내리겠으며 특히 배천, 개성, 철원을 비롯한 남부지역에 폭우를 동반한 10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평양, 평안남도, 함경남도에서는 맑았다가 흐려서 오후와 밤사이에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고 그 밖의 지역에서는 주로 갤 것으로 전망했다.

중앙방송은 "황해남·북도 지방에서 태풍의 영향을 심히 받은 데 이어 또 다시 많은 비가 내릴 것이 예견되는데 맞게 농업 부문에서는 농작물들이 물에 잠기지 않도록 물빼기 대책을 철저히 세워야겠다"고 당부했다.

이날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22도였으며 최고기온은 28도로 전망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흐림, 29, 30

▲중강 : 구름 많음, 23, 20

▲해주 : 흐리고 한때 비, 27, 60

▲개성 : 흐리고 비, 27, 80

▲함흥 : 흐림, 27, 30

▲청진 : 흐림, 25, 30

blueke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9/10 06: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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