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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추석 대비 도로 시설물 정비

강풍에 쓰러진 가로수
강풍에 쓰러진 가로수(해남=연합뉴스) 7일 태풍 '링링'이 강타한 전남 해남에서 가로수가 강풍에 쓰러져 있다. 2019.9.7 [독자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cbebop@yna.co.kr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광주시는 추석 명절 귀성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고향 방문을 위해 도로시설물을 정비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지난 주말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파손 피해를 본 가로등 4곳, 도로 표지판 3곳, 가로수 18곳 등을 복구했다.

시는 추석 연휴 전까지 태풍의 영향으로 쓰러질 위험이 있는 도로시설물을 추가 점검하고 주요 도로를 긴급 점검·복구한다.

귀성·성묘객이 이동하는 주요 도로를 집중해서 점검하고 가로등, 신호등, 가로수 등 시설물을 안전 점검한다.

시는 명절 기간에 도로시설물 파손 등 긴급상황에 대비, 유관기관과 긴급 복구체계를 구축하고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즉각 조치할 예정이다.

cbebop@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9/09 15: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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