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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타지역 태풍 피해 농가 지원…특판전 등 개최

추석 대목 코 앞인데
추석 대목 코 앞인데(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강원지역이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권에 접어든 7일 오후 춘천시 신북읍 유포리의 한 농장에 추석 출하를 앞둔 사과들이 강풍을 맞아 땅에 떨어져 있다. 2019.9.7 yangdo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서울시는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낙과 등 피해를 본 타 지방자치단체 농가들을 지원하겠다고 9일 밝혔다.

시는 판매할 수 있는 과일에 대한 특판전을 개최하고 식품 가공 분야의 사회적 기업과 연계해 낙과를 활용한 가공품 제조, 판로 지원을 병행할 방침이다.

시는 "피해 지자체와 협력해 정확한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지역의 요구를 수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7일 한반도를 지나간 링링으로 서울에서는 피해 1천702건이 발생했다.

공공시설 피해 996건, 사유시설 피해 706건에 경상자가 25명 나왔다.

j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9/09 14: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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