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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2∼6일 여성인권영화제…25편 본선 진출

제13회 여성인권영화제
제13회 여성인권영화제[여성인권영화제 홈페이지 캡처]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한국여성의전화는 다음 달 2∼6일 CGV아트하우스 압구정에서 제13회 여성인권영화제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이 단체에 따르면 올해 영화제에는 역대 최다인 300편의 출품작 중 25편이 예심을 거쳐 경쟁 부문 본선 진출작으로 확정됐다.

예선 심사위원들은 이번에 극영화 외에도 다큐멘터리, 실험 영화, 애니메이션 등이 출품돼 장르적 다양성이 그 어느 때보다 풍성했다고 평가했다.

또 여성에 대한 차별과 폭력을 고발하고, 재현을 넘어 해석의 가능성을 열어둬 보는 이에게까지 영화의 에너지를 전달했다는 평을 내놨다.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영화제 기간 CGV아트하우스 압구정에서 상영하고 감독과 대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영화제 홈페이지(fiwom.org)를 통해 확인.

edd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9/09 10: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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