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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흐리고 내일까지 비…강수량 5∼40㎜

비와 우산
비와 우산[촬영 김동민]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태풍 링링이 물러난 9일 경남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부산지방기상청 창원기상대는 이날 경남 서부와 중부에 가끔 비가 내린다고 예보했다.

비는 오전에 소강상태를 보이다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남해안 일대에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

최고 기온은 28∼32도로 평년보다 1∼4도 높겠다.

현재 경남지역에 발효된 기상특보는 없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에 따르면 경남지역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이다.

imag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9/09 06: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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