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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태풍 '링링'으로 전국 91건 피해상황 접수"

송고시간2019-09-0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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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선 49척·양식장 9개소…피해 규모 더 늘듯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수협중앙회는 8일 임준택 중앙회장이 재난 안전상황실을 방문해 한반도를 강타한 제13호 태풍 '링링'의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수협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 현재 어선 49척과 양식장 9개소, 시설물 21개, 공작물 12개 등 전국적으로 91건의 피해 상황이 접수됐으며 앞으로 피해 규모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수협은 5일부터 '링링'에 대비한 재난 안전상황실을 운영하며 24시간 비상 대비태세를 유지해왔다.

수협중앙회 재난안전상황실
수협중앙회 재난안전상황실[수협제공=연합뉴스]

eshin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9/08 14: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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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국민재난안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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