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한국형 스마트시티' 수출추진…12개국과 수출상담

(서울=연합뉴스) 김성진 기자 = 코트라(KOTRA)는 첨단 시설과 기능을 갖춘 한국형 스마트시티를 세계 여러 나라에 수출하기 위해 4∼6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상담회와 기술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유럽, 중동, 아프리카 등 세계 12개국에서 바이어 35개사가 참가해, 씽크팩토리 등 국내 스마트시티 기업 140개사와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중국 IT기업은 500만달러 규모의 통합관제 플랫폼 제공 계약을 맺었다.

스마트시티 핵심 솔루션을 보유한 국내 11개 기업들은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스마트시티 네트워크 대표단에 기술을 설명했다.

스마트시티 상담회
스마트시티 상담회[코트라 제공]

sungji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9/05 15:28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