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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21일 항공과학축제 '스페이스 챌린지' 본선대회

공군 스페이스 챌린지 예선 장면
공군 스페이스 챌린지 예선 장면[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공군은 국민과 함께하는 항공우주과학축제인 제41회 공군참모총장배 스페이스 챌린지(Space Challenge 2019) 본선대회를 오는 21일 충북 청주의 공군사관학교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애초 7일 개최 예정이었으나 기상 악화 예보로 연기했다.

본선 대회에서는 글라이더와 고무동력기, 물로켓, 실내 드론 정밀조종, 실내 드론 레이싱 등 6개 종목의 경기를 치른다. 각 부문 금·은·동상 수상자에게는 공군총장상을, 지도교사상 수상자에게는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각각 수여한다.

지난 4월부터 전국 14개 지역의 공군 부대에서 치러진 예선 대회에 총 7천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고, 우수한 성적을 거둔 1천700여 명이 본선에 참가한다.

공군은 행사장에서 전투기 VR(가상현실) 시뮬레이터 체험, 종이비행기 날리기, 공군 역사 체험, 공군 군악대와 의장대 공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진행한다.

three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9/05 10: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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