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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막극의 계절…올해 KBS 드라마스페셜 27일 첫발

드라마스페셜 2019
드라마스페셜 2019[KBS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KBS 2TV는 오는 27일부터 단막극 시리즈인 '드라마스페셜 2019'의 작품 10편을 차례로 선보인다고 4일 예고했다.

오는 27일 밤 11시 전파를 탈 '집우집주'(연출 이현석, 극본 이강)는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요즘 사람들의 최대 관심사인 '집'의 의미를 고찰해본다. 배우 이주영, 김진엽, 서현철, 윤유선, 지수원 등이 출연한다.

이어 다음 달 4일 밤 11시에는 '웬 아이가 보았네'(연출 나수지, 극본 김예나)를 방송한다. 이 작품은 특별한 꿈을 가진 남자와 12살 아이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그리며 배우 태항호, 김수인, 김기천, 진경, 임형준 등이 출연한다.

같은 달 11일에는 렉카 사설 기사가 우연히 납치된 여자아이를 목격하고 추적하는 액션스릴러 '렉카'(연출 이호, 극본 윤지형)를 방송한다. 배우 이태선, 강기둥, 조희봉, 장율, 전배수, 유수빈이 캐스팅됐다.

lis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9/04 14: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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