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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피처] 송편, 언제부터 추석 대표 음식이 됐을까?

송고시간2019/09/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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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시작되면 뉴스와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주 등장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바로 송편 빚기죠. 반달 모양으로 빚어 솔잎 향이 은은하게 나는 송편, 추석에 한 번쯤 먹어봤을 텐데요. 그런데 송편은 언제부터 추석 대표 음식이 된 걸까요?

조선 시대 문헌을 살펴보면 3월 3일 삼짇날, 초파일과 단오, 한식날은 물론 평일에도 송편을 자주 빚어 먹은 것으로 기록됐죠. 특히 '머슴날'이라고 불린 2월 1일에 송편을 먹었다는 기록이 많이 남았는데요.

1970년대 산업화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 변화가 송편이 전국적인 추석 음식으로 보편화하는 데 영향을 주었다는 분석인데요. 송편이 추석 음식이 된 이유에 대해 뉴스피처가 알아봤습니다.

(서울=연합뉴스) 박성은 기자 봉주연 김명지 인턴기자 / 내레이션 송지영

[뉴스피처] 송편, 언제부터 추석 대표 음식이 됐을까? - 2

junep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9/13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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