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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예술관광 중심도시 사업 73억원 국비 지원 확정

광주시청 전경.
광주시청 전경.[광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광주시는 기획재정부가 '아시아예술관광 중심도시사업' 국비 지원 최종 심의회를 벌여 국비 73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광주시는 아시아예술관광 중심도시 사업에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146억원을 투자한다.

청년예술여행센터 조성, 아시아청소년 예술여행학교사업 지원, 예술관광사업 기획인력 양성, 스타트업 창업 지원 등 예술관광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청년예술여행센터는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해 국내외 청년 예술인의 활동센터이자 예술관광 소비자와 청년예술인들을 잇는 교류공간이다.

내년부터 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 운영한다.

아시아 청소년예술여행학교는 다양한 예술체험과 공연, 워크숍, 교육, 숙식이 원스톱으로 해결되는 예술여행 거점시설이다.

관내 노후 시설을 리모델링해 조성한다.

광주시는 광주의 예술관광 자원을 포괄적으로 엮어 관광상품을 개발·운영하는 등 '아시아예술관광 중심도시진흥 기본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인 사업화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명순 시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아시아 예술관광 중심도시 사업 정부 예산안이 확정되면서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연말 국회 본예산 심의까지 통과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들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예산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js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9/03 14: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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