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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가 브리핑] 태안군의회 "충남교육청 휴양시설 태안에 세워야"

송고시간2019-09-02 11:46

"충남교육청 교직원 휴양시설 최적지는 태안"
"충남교육청 교직원 휴양시설 최적지는 태안"

[태안군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연합뉴스) 충남 태안군의회(의장 김기두)는 2일 열린 제26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충남교육청 교직원 휴양시설 유치 건의안'을 채택.

군의회는 건의안에서 "태안은 국제 슬로시티 인증 도시이자 국내 유일의 해안국립공원이 있는 곳으로, 자연환경이 수려해 대학교, 정부, 지방자치단체 등의 수련원이 입지해 있다"며 "태안군이 후보지로 제시한 안면도 고남초등학교 영항분교 부지는 용도구역 상 바로 착공이 가능하다"고 강조.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박용성 부의장은 "충남교육청 교직원 휴양시설이 태안에 꼭 건립될 수 있도록 군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것"이라고 약속.

충남교육청은 서해안에 교직원 휴양시설을 짓기로 하고 후보지를 물색 중.

군의회는 이날 오전 임시회 개회식을 하고 9일간의 의사 일정에 돌입.

군의회는 이 기간 군으로부터 올해 행정사무감사 처리 결과를 듣고 '한글사랑 지원 조례안' 등 조례안 3건과 동의안 1건, 올해 제2회 추경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등을 심의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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