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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모바일 상품평 '신라팁핑' 1년 만에 3천만명 방문

송고시간2019-09-02 11:11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신라면세점은 모바일 상품평 서비스 '신라팁핑'이 도입 1년 만에 누적 방문객 수 3천만명을 돌파하며 새로운 마케팅 채널로 자리 잡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신라팁핑'은 신라 인터넷면세점 회원이라면 누구나 상품 리뷰를 작성해 정보를 교환하고 본인이 작성한 리뷰로 발생한 매출의 최대 3%를 현금성 혜택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신개념 상품평 서비스다.

도입 1년 만에 하루 평균 8만명이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3만개 상품에 대해 12만건의 상품평이 등록됐다.

4만개 이상의 리뷰가 다른 고객의 구매로 이어졌고, 본인이 작성한 리뷰를 통해 2억3천만원의 매출을 발생시킨 회원도 나왔다.

'신라팁핑'은 특히 마케팅 규모가 작은 국내 중소중견 브랜드의 홍보 채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그간 '신라팁핑'과 협업을 진행한 브랜드는 이벤트 기간 매출이 두 자릿수 이상 증가했다.

신라면세점은 '신라팁핑' 서비스 시작 1주년을 맞아 이달 말 국내 면세점 최초로 라이브 방송 서비스 '신라 TV'도 선보일 예정이다.

'신라TV'에서는 '신라팁핑' 전속 크리에이터들이 뷰티 콘텐츠를 주제로 방송을 진행한다.

신라팁핑
신라팁핑

[신라면세점 제공=연합뉴스]

eshi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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