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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농협 이달의 새농민상에 김준식·이경래 부부

송고시간2019-09-02 10:47

이달의 새농민상을 받은 김준식·이경래씨 부부(사진 가운데)
이달의 새농민상을 받은 김준식·이경래씨 부부(사진 가운데)

[대전농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농협 대전지역본부는 9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김준식(56)·이경래(54)씨 부부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대전 축산농협 소속 조합원인 이들 부부는 최고급 육질의 한우 생산을 통해 축산농가의 경쟁력을 확보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전충남 광역브랜드인 '토바우사업단'에 참여, 통일된 급여프로그램을 농가에 접목해 생산비 절감과 고급육 생산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대전농협은 자립·과학·협동의 새농민운동 정신에 가장 부합하고 농업·농촌을 이끌어 가는 선도 농업인을 이달의 새농민상으로 선정, 시상하고 있다.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는 한국새농민회에 회원으로 가입돼 농업지도자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

min36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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