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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26개 스마트시티 책임자 방한해 한국과 협력 모색

송고시간2019-09-02 10:51

스마트시티 엑스포 홍보 포스터
스마트시티 엑스포 홍보 포스터

[홈페이지 캡처]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한-아세안센터는 오는 4∼5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아세안(ASEAN) 26개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책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네트워크 협력포럼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포럼에는 '아세안 스마트시티 네트워크'(ASCN)의 26개 회원 도시 책임자 30여 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한국과 아세안의 스마트시티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유망한 협력 프로젝트에 대해 듣는다.

또 코트라 공동 주최로 열리는 '스마트시티 기업 기술 설명회'에도 참가한다. 설명회에는 LG CNS, KT 등 국내 10개 기업이 스마트시티 솔루션과 기술력에 관해 소개하고 개별 상담도 진행한다.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올해 포럼은 지난해 싱가포르 주도로 출범한 ASCN가 한국에서 소개되는 자리"라면서 "한국의 스마트시티 관련 기술 기업들이 적극 참여해 아세안 스마트시티 건설에 핵심 파트너로 역할을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gh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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