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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3D프린팅 코리아' 4∼6일 개최…최신 기술·정보 한자리에

지난해 9월 13일 울산대학교에서 '4차 산업혁명 제조혁신을 위한 3D프린팅 기술 상용화'를 주제로 한 3D프린팅 테크페스타 2018 행사가 열렸다.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해 9월 13일 울산대학교에서 '4차 산업혁명 제조혁신을 위한 3D프린팅 기술 상용화'를 주제로 한 3D프린팅 테크페스타 2018 행사가 열렸다.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3D프린팅 코리아 2019 in 울산'이 4∼6일 사흘간 울산대학교에서 열린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며, 글로벌 기업과 저명한 연사들이 참석해 3D프린팅 기술을 교류하는 우리나라 대표 행사로, 올해 3회째를 맞는다.

시는 2015년 3D프린팅을 지역 전략산업으로 선정한 이래 기존 주력산업과 연계한 기술개발, 품질평가, 인력양성 등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차세대 조선에너지부품 3D프린팅 제조공정 연구센터 건립, 3D프린팅 친환경 자동차부품 사업화 연계기술 개발 구축, 3D프린팅 소재 상용화 품질평가 체계구축 등 대형 정부 프로젝트를 연달아 수행하며 국내 관련 산업 생태계를 선도하고 있다.

지역 전략사업의 하나로 시가 2017년부터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도 매년 1만여 명 이상이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 행사는 글로벌 특별관, 국내 기업관, 울산강소기업관 등 섹션별 기업관 운영을 비롯해 국제·국내 세미나, 다양한 시민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기업 전시관은 5개국 34개 기업이 참여해 지역별, 주력 분야별 6개 섹션으로 분류, 60개 부스에서 성과를 전시하고 마케팅과 상담을 지원한다.

3일간 열리는 세미나에서는 우리 기업들에 급변하는 국제 3D프린팅 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 정보를, 학생과 시민들에게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3D프린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 3D프린팅 자동차 체험, 푸드 시식, 페인팅 가상현실(VR)과 드론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는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hk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9/02 07: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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