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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4일까지 흐리고 비…남해안 최대 120㎜ 예상

송고시간2019-09-02 06:17

가을장마 북상
가을장마 북상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가을 장마전선이 북상한 1일 경남 김해시 대동면 김해휴게소에서 시민이 우산을 들고 걸어가고 있다. 2019.9.1 ccho@yna.co.kr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은 제주도 남쪽 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날씨가 4일까지 이어지겠다.

1일 낮부터 시작한 비는 2일 오전 4시 현재 고성군 8.5㎜, 사천시 6㎜, 거제시 4.5㎜, 남해군 3㎜ 등을 기록했다.

강수 영향으로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면이 미끄러운 곳이 많아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

지역별로 30∼80㎜, 남해안 등 많은 곳은 120㎜ 이상 더 비가 내리겠다.

낮 기온은 23∼25도로 평년보다 3∼6도 낮겠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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