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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소식] 롯데시네마 개관 20주년 기념 기획전 外

송고시간2019-09-01 13:12

'봄날은 간다' 스틸컷
'봄날은 간다' 스틸컷

[롯데시네마 제공]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롯데시네마가 개관 20주년을 맞아 '스무살 롯시의 인생영화' 기획전을 연다.

허진호 감독의 '봄날은 간다', 봉준호 감독의 '살인의 추억'과 '설국열차', 리처드 커티스 감독의 '어바웃 타임', 존 카니 감독의 '비긴 어게인' 등 5편을 9월 1일부터 10일까지 전국 롯데시네마 64개 영화관에서 상영한다.

'벌새'
'벌새'

[엣나인필름 제공]

▲ 김보라 감독의 데뷔작 '벌새'가 오는 10월 2일 개막하는 제63회 런던국제영화제 장편 데뷔작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벌새'는 올해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수상작인 '애틀란틱스'를 비롯해 '베이비 티스' '캄 위드 호시즈' 등 나머지 초청작 8편과 경쟁을 벌인다. 1957년 시작된 런던국제영화제는 영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영화제다.

중학교 2학년 여중생의 일상과 성장 이야기를 그린 '벌새'는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14플러스 대상을 비롯해 유수 국제영화제에서 25관왕을 달성했다. 지난달 29일 국내 개봉해 사흘 만에 1만5천명을 불러모았다.

fusionj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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