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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청년 활동공간 '청춘터전' 3곳 추가 개소…모두 6곳으로

송고시간2019-09-01 09:32

청춘터전 'C 플레이그라운드'
청춘터전 'C 플레이그라운드'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 청년들의 활동공간인 '청춘터전' 3곳이 최근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로써 지난해 3곳을 포함해 대전 청춘터전은 모두 6곳으로 늘었다.

올해 새로 문을 연 곳은 동구 가양동 'C 플레이그라운드'(문화예술 기획 및 교류), 대덕구 오정동 '청춘목공소'(목공 관련 체험 및 코워킹), 동구 소제동 '청춘을 담다'(식음료 관련 창업자 소통)이다.

대전시는 청춘터전의 안정적 운영과 청년들의 네트워킹 활성화를 위해 보증금과 임차료, 공간운영비, 청년활동 사업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명진 시 청년정책과장은 "청춘터전이 취업난 시대에 청년들이 서로 교류하며 소통하고 협력하는 공간으로 활용되길 바란다"며 "내년에는 청춘터전 지원사업을 민간단체에서 자치구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개소한 청춘터전은 동구 가양동 '새천년카', 중구 은행동 '청년대장간', 유성구 신성동 '시간공작소'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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