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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식] 인천시, 공공심야약국 3곳 지정…새벽 1시까지 운영

송고시간2019-09-0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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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인천시는 밤늦은 시간과 휴일에도 운영하는 '공공심야약국' 3곳을 지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공공심야약국은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인영약국, 부평구 십정동 동암프라자약국, 서구 신현동 성모약국이다.

이들 약국은 휴일 없이 365일 매일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운영한다.

시는 심야약국 운영에 따라 취약시간 대에도 전문 약사의 복약지도로 편리한 공공보건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내년에는 공공심야약국을 5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항 외항 특수경비원 116명 정규직 전환

(인천=연합뉴스) 인천항보안공사는 비정규직이었던 인천항 외항 특수경비원 116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인천항보안공사·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물류협회 등은 지난해 12월부터 정규직 전환 논의를 시작했고,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이 전환 기준을 마련했다.

인천항보안공사는 올해 7월부터 외항 특수경비원 123명을 대상으로 근무경력 평가, 체력측정, 면접전형 등을 진행했고 기준점수에 미달한 7명을 제외한 116명의 정규직 전환을 확정했다.

인천항보안공사는 정규직 전환에 따라 항만의 경비·보안 기능 안정화 등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시, 추석 맞아 물가 대책상황실 등 운영

(인천=연합뉴스) 인천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이달 16일까지 물가 대책종합상황실과 물가 안정대책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 기간 가격표시제와 원산지표시제 이행 여부와 계량 위반 행위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또 물가모니터단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을 직접 방문해 사과·배·밤·대추·소고기·돼지고기 등 15개 농림축수산물의 소매가격을 조사한다.

시는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5% 할인판매 행사 등도 진행한다.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달 5일부터 15일까지 지역 25개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주차도 허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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