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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옥보고 거문고 경연대회' 남원서 31일 개최

송고시간2019-08-30 10:47

옥보고 묘역 조성사업
옥보고 묘역 조성사업

[연합뉴스 자료사진]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거문고 명인 옥보고(玉寶高)를 기리는 '제16회 전국 악성(樂聖) 옥보고 거문고 경연대회'가 31일 전북 남원시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대회는 명인부, 일반부, 고등부, 중등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명인부 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준다.

남원시와 악성 옥보고 기념사업회는 옥보고가 신라 경덕왕 때 지리산 운상원(雲上院·현재 남원시 운봉읍)에 들어가 50여 년 동안 거문고를 연구한 뜻을 기리고 거문고를 대중화하기 위해 매년 이 대회를 열고 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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